리더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현재에서도 그 의미가 더욱
부각되고 있지만
앞으로의 제4차 산업혁명에서는
기업의 생사를 결정 지을 정도로
그 의미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무언가 방향을 결정한다는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다.
그리고 리더도 기업의 의사결정권자
관리자 이전에 언제나 늘 실수를
반복적으로 저지를수 있는
인간이기에 실수나 잘못된 오판은
언제나 상존할 수밖에 없다는
기본 전제는 안고 가야 한다.
그런데. 그 오판에 대한
결과가 너무나 혹독해질수가 있다.
무한경쟁시대. 아이디어의 시대
그리고 실시간 변하는 제4차 산업혁명에서는
더욱 그 가속도가 심화되고 있다.
오늘 읽어본 도서는 이런 리더의
중요서엥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도서이며
유효상 저자의 <리더의 오판>이다.
이 책에서는 리더의 오판에 대해
순서별로 정리해서. 왜 그것이 잘못된
오판인지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사실 회사내에서 동료들 혹은
상사들과는 말할수 없는 예민한 문제들도
다수 포함이 되어 있다.
성과와 연봉. 그리고 공정성에 대한 문제들
회사가 수평적 문화와. 공정성 질문을
던지면. 서로 예민해지고
대답하기 쉽지 않은 것들인데
회사의 급여나 복지에 대한 문제부터
상사의 권한과 직원들의 전권에 대한
문제들. 그리고 고액연봉자들의
자발적 동기부여에 대한 문제
의사결정을 리더가 독단적으로 하지 말고
시스템을 설계해서. 의사결정에 이르는
자연스러운 방법을 택하라는 조언들
가장 마지막으로는
리더도 인간이고, 무지한 존재인데
그 존재를 인정하지 못하고
과신하면 안된다는 현실적 조언들도 담겨있다.
아직도 오판을 거듭하고 있는 많은
리더들이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