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을 시로 말하다 - 실천하여 얻은 경영철학을 시로 풀어쓰다 실천시집 1
최영호 지음 / 웰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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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겪었던

많은 일들을 소설로 엮었다면

수십권은 나왔을법도 하다.

우여곡절.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허탈함

그렇지만 그럴때마다

찾아오는 또 다른 성취감

그리고, 업무를 통해 얻은 자신감과

여러 가지 자신의 위한 노력들과

인고의 과정들

회사생활을 짧게 경험한 이도

이렇게 할말이 많고

우여곡절이 많은데

회사를 경영하는 입장에서는

더욱 많은 경험과

사회에 던지고자 하는

메시자가 많을것으로 사료된다.

이런 부분을 담은 산문집을

최근에 좋은 기회가 되어

읽어보았다.

책의 제목은

<경영을 시로 말하다> 최영호

저자님의 도서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을 보니

지금까지 읽어본 도서중에

가장 신박하고, 참식하다는 느낌이 든다.

대부분 직장에서의 애환을

에세이로 엮은 자서전 형식의

도서가 대부분이였는데

회사 경영과 체험담을

산문과 시로 함축적으로 담아내어

표현한 것은 신선하고 파격적인거 같다.

저자의 회사생활은

경영자의 입장에서 순탄치는 않았던거 같다.

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치면서

진정으로 올바른 인생을 경영했다는

저자의 말속에서

알수 없는 감동을 느꼈다.

제1장에서는 자기관리에 대한 주요 내용

항상 배우고 연구하는 자세

그리고 기록하는 전문가, 메모하는 습관

제2장에서는 마인드 향상

제3장은 성공경영을 위한 기본 자세

.....

도서의 매장을 읽을때마다

저자의 마인드컨트롤의 과정을 엿볼수 있다.

실패를 줄이고, 성공의 기회를 높이고

어려움을 이겨내는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서. 제3자의 입장에서도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는 많은 사례를 간접적으로

느끼기에 좋은 도서였다.

많은 분들게 추천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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