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년 동안 최고의 도전을 시작했다 - 20대, 평범한 청년의 55개국 795일 극한 모험!
권현준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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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에 직장이나 조직에 많이 메어있는 신분이다 보니

특히나 세계여행을 장기간 하거나자유롭게 본인이 하고 싶은 업종에서

누군가에게 구애나 귀속받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분들의 자전적 에세이를 많이

보곤합니다. (대리만족이라고 해도 좋을거 같아요 ^^)


최근에 제가 읽은 나는 5년동안 최고의 도전을 시작했다” 도서도

이런 저의 마음을 충분히 대리만족 시켜줄수 있는 멋진 도전을 한 청년이 있었고

지은이 성함은 권현준 작가님.


이분의 삶과 경력이 참 평범하지는 않네요.

한달에 500만원을 벌수 있는 건설현장과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거쳐

795일간 55개국 세계 여행을 시작했고본인을 이상주의자라고 표현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참 부러운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시네요 !!

책의 내용은 어린시절의 권현준 작가님의 기억으로 시작합니다열등반에서 시작해서

우등반 여학생을 좋아한 자신에 대해반 친구들로부터 무시와 수치심을 당하고

본인의 결심이 바뀌게 되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는 내용부터 시작이 됩니다.


친구인 덕우와 명후가 등장하는데

덕우가 유럽여행 후에 세계여행을 간것에 대한 흔적들이 책에 나옵니다.

네팔인도그리고 스쿠버 다이빙에 대한 내용들

다나킬 화산투어, PCT종주를 하면서 한국인 최단기록으로 완주를 하는 내용들

그리고여행을 하면서 저자가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던 많은 과정들을

상세하게 설명하면서여행을 하면서 느낀 내용들을 여행에세이처럼

기록을 하였습니다.


저자가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

무엇가에 도전하는 사람이 있다면고민하지 말고 그냥 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게 뭐든그래야 할발짝 더 앞으로 나갈수 있으니까요주저 앉아 있다면

그냥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고갑자기 불현 듯 떠오른 생각은

내가 할수 있는 가용 범위내에서 무언가 한번 도전해봐야 겠단 생각을 했어요.

그것이 가벼운 것일수도 있지만목표를 세우고 조금씩 해나간다면 분명히 쌓이고

쌓여서내 목표에 조금씩 한걸음씩 걸어갈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보고


이번에 제가 읽은 도서

나는 5년동안 최고의 도전을 시작했다를 통해저 나름대로 굉장히 용기와

격려를 받은거 같아서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꿈과 목표를 잠시 홀딩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읽으시면저자를 통해

감동과 용기를 얻으실수 있을거 같아요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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