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재밌어서 자꾸 웃음이 나온<<입에서 왜 똥냄새가 나요?>>는 치과 가는 걸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저희 아이도 치과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 책은 악어 선생님이 등장해서 그런지 재미있어하더라고요특히 치과 선생님도 사실은 치료가 무섭다는 설정이 재미있었어요"선생님도 무서워?" 하면서 웃기도 하고요ㅎㅎ무서운 건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고 서로 용기를 주면서 치료를 이겨내는 모습도 따뜻했어요치과 가기 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조금은 긴장이 풀리지 않을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