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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 1 (20주년 기념판) - 에셔와 함께 탐험하는 아름다움의 세계 미학 오디세이 20주년 기념판 1
진중권 지음 / 휴머니스트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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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현실인식의 소유자가 저술한 미학관련 서적이라. 그럴 자격이나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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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론
존 롤즈 지음, 황경식 옮김 / 이학사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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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가 번역을 잘해야지 문맥에 맞지도 않는 번역이 많음. 번역후 감수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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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의 길 자유주의 시리즈 80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 지음, 김이석 옮김 / 자유기업원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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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는 민족사회주의와 사회주의를 동일시하는 문체로 번역함으로써 하이에크가 사회주의를 혐오했다는 인상을 풍기는 번역을 하고있다. 이는 하이에크를 심하게 오독케 만듦으로서 독자는 번역자의 의도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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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은 자유주의로부터 나남신서 1691
김이석 지음 / 나남출판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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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크의 『노예의 길』을 복지국가 일반에 대한 반대 교리로 읽는 해석은, 그가 경고한 사고방식을 오히려 반복한다. 하이에크가 비판한 것은 국가 개입 그 자체가 아니라, 비판과 수정이 불가능한 전면적 설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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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은 자유주의로부터 나남신서 1691
김이석 지음 / 나남출판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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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쿠팡사태를 보고도 자유주의를 주장할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 하이에크의 노예의길과 포퍼의 닫힌사회를 생각할때 과연 문재인정부가 윤석렬정부에 비해 비판을 받아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누가 과연 열린사회의 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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