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적부터 어떤 분야든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존재할 것이고 그들을 스승으로 삼아서 노하우를 전수 받으면 스승님 만큼 할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깨달았다.
당구도 그렇게 배웠고, 가장 즐겨하는 수영도 어느 정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스승이 있다는 것은 정말로 큰 힘이다.
장사를 하면서 나에게 길을 잡아주거나, 가게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구체적인 코칭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을까?
그런 분 들은 어디서 만나야 하고,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고민을 하던 중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캔 블랜차드의 " 1분 멘토링 " 책이 눈에 들어와서 읽게 되었다.
나에게도 책에서 나온 주인공 처럼 인생의 멘토가 있다.
고등학교때 공부가 너무 하기 싫던 나에게 책을 읽어보라고 권유 해준 선생님이 있었다.
사실 읽기 싫었지만, 시간 때우기 식으로 읽었던
한 권의 책이 나의 인생을 바꿀줄은 그 당시에 전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