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주 작가님이 열심히 고민하고, 많은 시간은 함께하며 만든 거라서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인스타그램에 소개했던 과학 과학 동화책이다.
애니메이션 스펀지밥에서 플랑크톤 사장으로 나오는 생물인 요각류에 대해 쓴 글이다. 사장이라고 불리는 만큼 대표적인 생물 중 하나로, 물 속 생태계에서 중요한데,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물벼룩만 소개되어 있어서 우리에게는 생소하다.
많은 수와 종을 자랑하는 생물이기에 연구하는 학자들도 많아 국제적으로 이 생물만 가지고 국제학회를 따로 연구할 정도로 중요한 생물이면서 생태계나 지구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하니 책에 대한 관심이 더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