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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 2022 읽어주기 좋은 책 선정도서 ㅣ 신나는 새싹 167
한지음 지음, 김주경 그림 / 씨드북(주) / 2021년 12월
평점 :
안녕하세요~^^
딸 키우는 맘입니다.
첫째보다 둘째가 남여 편가르기식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 직업이나 남자들의 성격이나
설명하기가 힘들었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서
남자 여자 구별없이 어떤 직업이든 일이든 활동이든
이야기 할 수 있어 기대가 되었던 책입니다.

책 사이즈는 보통의 책 사이즈보다는 커요.
아이들 책가방이랑 같은 사이즈? 좀 작은 사이즈인데요.
큼직큼직 하니 ,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나라는 남호 선호사상으로 인해 다양한 분야에서 불평등하게
남녀 구별하며 뼛속깊이 박혀있는 남녀 가르기? 직업이 있는데요.
이제 21세기를 지나며 더 나아가 아이들에게는 구별없이 남녀 평등하게
다양한 직업과 너가 하고싶은거 , 하고싶은 일, 다양한 꿈 할수 있다 !!
가르치는 세상으로 바꼇습니다.
그만큼 아직까지 여자는 스튜어디스, 선생님, 간호사등 으로
남자는 운전기사, 소방사, 경찰관등 이렇게 나눠져 일을 했다면
우리 아이들 세대부터는 남자는 간호사, 선생님, 스튜어디스등으로
여자는 운전기사, 운동사, 소방관, 경찰관등 다양한 곳에서 일을 하게 될것입니다.
지금도 하고는 있지만 정말 극소수에 사람들이 하고 있기에 들어나지 않고있지요.
이제는 더 많은 사람들이 남녀상관없이 할 것이기에 받아들이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이 책은 엄마는 소방서에서 소방관일을 하시고,
아빠는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 하는 내용을 다뤄져 있는데
사람들의 시선이 약간 불편하다는 내용과
하지만 다른사람이 느끼는 감정, 소통 다뤄져있어 다른 책과는 또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또, 아이와 남자여자 구별없이 생각해보고 이야기 하니 즐거웠습니다.
책 다 보고 재미있었는지 1학년인 딸아이가 학교에 가져가서
한번 더 본다고 챙겼네요~~

책 표지부터 책 내용까지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과 이미지& 내용을 보았습니다.
미취학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아이들이
보면은 좋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씨드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