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책을 읽고 나면 주인공 역할놀이를 하고 왜? 라는 질문을 자주 던지는 첫째에게 살리의 모습을 보고 욕심내는 모습이 어떤지 스스로 깨닫길 바라며 읽었어요 (이 책에선 살리역할을 안한다네요 😆) 살리는 친구가 집에 놀러올때 같이 갖고 놀고 싶지않은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옷장에 넣어요 처음엔 정말 아끼는 장난감들을 넣었지만, 하나둘 넣다보니 욕심이 생겨요 침대, 냉장고, 심지어 변기까지 넣어요 살리가 어떻게 변기를 뗐지? 살리엄마는 어디에 싸요?하면서 이 장면이 웃기다고 했어요 모든걸 옷장에 넣고 살리는 다 숨겼다고 만족했지만, 실제로는 텅 빈 방이였어요 욕심많고 이기적인 사람들은 결국 남는게없다 라는게 느껴졌어요 '이기적이다'라는 말을 알려줬었는데 그 결과를 그림으로 명확히 보여주는것같아 좋았어요 모든걸 옷장에 넣은 살리! 그 후는 어떻게 됬을까요? 남은 뒷부분은 책으로 읽어보세요😉 교훈과 함께 재미있는 포인트들이 많아 책에 녹아들며 저절로 느끼게 되는 책이랍니다📚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기시작하며 공유의 개념을 알아가는 친구들, 동생과 함께 장난감을 갖고놀기 싫어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영국에서만 500만권이상 팔렸다는 베스트셀러! 추리력퀴즈를 풀어보았습니다동식물, 생물, 지리, 과학, 음악 판타지 등 다양한 영역의 문제들로 아이들의 상식을 넓혀주는 책이예요잘 모르는 부분은 힌트를 주기도하고인터넷검색을 같이 해보기도하며 자연스럽게 상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앞부분은 난이도가 쉬워 6살 딸도 금방 풀었는데뒤로 갈수록 점점 어려워졌어요 권장연령은 8-10세예요스스로 풀기엔 어렵지만 같이 찾아가며 푸니재밌다며 계속 하자고해요😉
이 책은 기다란 책이라 세로로 세워서 한쪽은 벽에 기대어 읽어요100층짜리집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곤충들 집이였다면바다100층짜리집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책이예요바다에 빠진 인형 콩이가 잃어버린 소품을 찾아 떠나는 여행인데 거품아래 해달 1층부터 100층에 가까워질수록 심해로 내려가서 아귀, 소라게를 만날 수 있었어요100층에 누가 살고 있는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야옹야옹 우체통으로 온 보물지도를 보고 보물찾아 떠나는 모험이야기!dj캣잎, 아기상자, 인어냥, 요정냥 등 귀여운 냥이친구들도 다 나온답니다다른책들처럼 스토리북인줄만 알았는데이 책속에는 워크북처럼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사다리 같은것들이있어서 재미과 학습까지 같이 할 수 있는 책이예요보물상자에서 나온 것은 무엇일까요?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미디어는 잠시 멈춰주고 책으로 개비를 만나보세요!
이 책으로 말할것같으면어휘력 집중력 관찰력 시지각력까지 올려주는 교육적으로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처음에 책을 열어보았을떈 이것밖에 안찾나?싶게한페이지에 찾아야하는게 덤까지포함해서 한 6-7개 정도밖에 없었어요하지만 그것을 찾으면서 책을 들여다 보고 있으니서로 질문을 하게 되더라구요어기봤어? 머리에 콜라를 얹고있잖아~ 하면어디어디? 하며 찾아보고 꺄르륵 어린이들이 보기에 웃긴 모습들 이게뭐야~! 하는 것들이많아서 찾다보면 서로 질문내는게 더 많아지고 그 모습을 설명하면서 어휘력 또한 증진되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와 다양한 동물들 웃긴모습의 친구들까지들여다보고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웃게되는 책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