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잡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빅픽쳐 작가가 쓴 소설
제목은 딱히 끌리지 않았으며 초반에는 시큰둥했으나 중반으로 갈수록 결말이 궁금해 단숨에 읽은 책
제목이 잡인만큼 직장인의 고달픔 살떨림 하루살이같은 인생에 대해 잘 묘사되어있다
주인공에 대한 연민과 동질감을 내내 느끼며 그의 해피엔딩을 기도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별 세개반 적당하 재밌는 책
아직 빅픽쳐는 못읽어봤는데 기대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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