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릇 카페 밥 - 일본 No.1 인기 요리 블로거 syunkon
야마모토 유리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 한 그릇 카페   

 - 카페 밥? 고급스러운 음식들? 나도 직접 만들수 있을까? < 많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깔끔한 요리책 >

 

 

 

요리에 관심을 가지다보니 고급스러운 요리도 도전해서 가족들과 맛있게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요리 초보인 저는 어려운 요리들, 처음들어보는 재료가 많이 들어가는 요리는 버거웠고, 쉽게 도전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맛도 좋고~ 보기도 좋고~ 여러모로 제 눈에는 너무 고급스러워 보이는 요리에 대한 열망만 가지고 있었는데,

<한 그릇 카페 밥>을 보고 한번 도전을 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 이 책의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 <종류별로 구분되어져 있는>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구성!

 



<Part 1>~<Part 7>로 구성되어 있는데, 인기메뉴부터 밥, 안주, 샐러드, 샌드위치 등 요리의 종류 별로 파트가 나누어져 있어서 원하는 종류의 레시피를 한번에 모아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요리책에 요리들이 마구 섞여있다면 처음부터 하나하나 봐야하지만, 자주 생각하는 종류별로 나누어져 있으니 그때그때 딱 원하는 레시피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눈에 확 들어왔던 파트는 <Part 1. 인기 메뉴 BEST 20>이었는데, 딱 보기에도 간단하면서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요리 방법과 중간 중간 말풍선으로 이루어진 <요리 TIP>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시피에만 의존하다보면 실수도 생기고, 생각지 못한 착오가 생기기도 하는데.. 이를 미연에 방지하는 간단한 TIP들이 있기에 더욱 유연하게 요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위에 있는 사진은 아마도 1위인~ 닭가슴살로 만든 음식인데, 닭가슴살을 부드럽고 촉촉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고하니.. 한번 만들어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닭가슴살을 퍽퍽하게만 먹는게 아닌 부드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  안주는 어떤걸로? 나들이, 소풍갈땐 어떤 음식을? 간식은 뭐가 좋을까? 항상 고민되는 상황들에 답을 주는 요리책.

 

 

이 책속에는 밥과 면류도 있지만, 안주료, 샐러드, 샌드위치, 간식 등 다양한 파트가 존재하고 있다. 안주류에 있는 음식들은 평소 반찬으로 해먹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음식들이 가득하다. 

 

항상 나들이를 가거나, 간식을 먹는 것과 같이 다양한 상황에서 어떠한 음식을 해야할지 고민이 항상 되는데.. 이 책에는 상황에 맞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어서 골라서 해먹은 재미도 있을 것 같다. 평소에 보지 못했던, 맛있어보이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하지만 주위에서 찾을 수 있는 재료들과 간단한 레시피로 이루어진 음식들.. 하나하나 다 해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이다. 

 

 

 

이 책을 읽고..

 

요리 책을 쭉~ 보면서 이것두! 저것두! 다 만들어보고 싶다~ 이 생각이 계속 들었다. 평소에 해볼 생각을 못햇던 요리들이 많고, 만드는 법을 보니.. 초보인 나도 도전해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가족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더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보지 못했던 재료가 몇개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집에 있는 재료들이 많고, 구하기 쉬운 재료들이 많아서 앞으로도 <한 그릇 카페 밥> 책을 보여 재미있게~ 요리를 하는 날이 많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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