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활을 처음하시는분들께 추천하는 책이다. 물생활을 처음하시는분은 어려움도 많고 부담감도 많을텐데 그부담감을 덜어주는 매우좋은 책이다.
베르베르의 온갖지식이 다들어있는 책인듯하다. 그래서 읽고있다면 내가 이사람의 뇌를 펼쳐보고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방면의 지식들을 모아놓은,말그대로 사전이어서 부담없이 재미있기 지식습득을 할수있는 책인것같다.
이책을 보면 한결메모하기 쉽게되고 결국 메모의 실용성은 시간아낌으로 직결됩니다. 시간을 벌수있는 책. 메모의 기술 정말 좋습니다.
바이블 재미있고 자세히 설명되어있어 쉽게 할수있고 심시티도 아기자기하게 도시를 만들수 있게해주는 책인것 같아서 매우 흡족하다.
기존의 가이드북은 주로 미션설명으로 60% 내용을 채운다. 하지만 이책은 전략전술이 80%정도라 매우 좋고 직접 프로게이머를 한 봉준구선수의 전술이 돋보이는 책이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