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베르의 온갖지식이 다들어있는 책인듯하다. 그래서 읽고있다면 내가 이사람의 뇌를 펼쳐보고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방면의 지식들을 모아놓은,말그대로 사전이어서 부담없이 재미있기 지식습득을 할수있는 책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