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길 ㅣ 한빛문고 12
이문열 지음, 김동성 그림 / 다림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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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길을 읽다보면 자신 스스로가 반성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는듯 하다.

일단 처음에 한 젊은이가 자신이 왜이렇게 가난한지 알아보려고 길을떠난다.

그리고 그다음에 만난사람들은 모두 하늘에 올라가고 싶어하지만

모두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내어 하늘에 올랐다고 하는 부류와 책만읽다가 시간을 허비한

사람과 금방석에대한 미련을 버리지못하고 신선이 되지못하는 한 노인과

여의주를 2개나 삼켜 용이되지 못하고 하늘에 오르지 못한 이무기가 있다.

이런 욕심과 미련등이 하늘이라는 원대한 희망을 꺽었고

결국 그들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한탄하며 단점을 고쳐 하늘에 이르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모두 자신만의 하늘..즉 원대한 희망이 있을것이다. 그 희망을 이루기위해서는 모두

자신의 금방석,여의주등을 버려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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