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해리포터,반지의 제왕이 있다면 한국엔 드래곤라자가 있다고 생각한다.완벽한 문체. 거기에 웃음이 실실나오게하는 필자의 유머감각은 정말 혀를내두를정도이다. 드래곤라자는 명품 판타지소설이다.판타지를 무시하는분들도 보면 헤어나오지못할 깊은 중독의 샘이라고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