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 가이드물에서 연기하는 법 리뷰입니다. 배우가 피폐물 작품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공을 만나 취향을 즐긴다는 큰 갈래를 가진 글입니다. 다공일수 물이라 자칫하면 피폐 루트로 흘러갈 수 있는데 수가 상황을 즐기는 편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간악한 짐승을 길들이면 리뷰입니다. 여주의 댕댕남이 여주에게 버려지고 난 뒤 맹견이 되어 돌아온다는 스토리입니다. 집착남이 버려지고 난 뒤 흑화한 모습이 맛도리네요!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온 스크린 리뷰입니다. 이 글의 주인공은 배우들인데, 어느날 촬영하는 작품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롤모델인 선배는 조폭 보스가 되고, 수는 그에게 죽임을 당하는 깡패로 빙의(?)된 상황! 수는 사망엔딩을 피하기 위해 조직을 나갈 계획을 세우고, 그 과정에서 공과 이래저래 찐하게 얽히는 내용입니다. 큰 갈래는 자주 볼 수 있는 설정인데 작가님의 필력으로 내용을 진행하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