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 가이드물에서 연기하는 법 리뷰입니다. 배우가 피폐물 작품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공을 만나 취향을 즐긴다는 큰 갈래를 가진 글입니다. 다공일수 물이라 자칫하면 피폐 루트로 흘러갈 수 있는데 수가 상황을 즐기는 편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