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스크린 리뷰입니다. 이 글의 주인공은 배우들인데, 어느날 촬영하는 작품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롤모델인 선배는 조폭 보스가 되고, 수는 그에게 죽임을 당하는 깡패로 빙의(?)된 상황! 수는 사망엔딩을 피하기 위해 조직을 나갈 계획을 세우고, 그 과정에서 공과 이래저래 찐하게 얽히는 내용입니다. 큰 갈래는 자주 볼 수 있는 설정인데 작가님의 필력으로 내용을 진행하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