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집착 (특별 외전) 리뷰입니다. 근 2년만에 출간된 외전이네요.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한 뒤 일상을 옅볼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어 편안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솔은 파란 일요일은 침묵 리뷰입니다. 원래 청게물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지팔공님의 필력을 믿고 구매한 책입니다. 목소리를 통해 무언가를 느끼는 솔과 솔과는 다른 세계에서 사는 듯한 요한이 보여주는 잔잔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팬시파크에 어서 오세요 리뷰입니다. 놀이공원이라는 독특한 장소에서 펼쳐치는 인외존재 공과, 인간 수의 이야기입니다.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의 집착과 그 집착을 벗어나기위한 수의 노력을 볼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끝까지 읽지 못했는데 마지막이 기대되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