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시파크에 어서 오세요 리뷰입니다. 놀이공원이라는 독특한 장소에서 펼쳐치는 인외존재 공과, 인간 수의 이야기입니다.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의 집착과 그 집착을 벗어나기위한 수의 노력을 볼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끝까지 읽지 못했는데 마지막이 기대되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