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은 파란 일요일은 침묵 리뷰입니다. 원래 청게물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지팔공님의 필력을 믿고 구매한 책입니다. 목소리를 통해 무언가를 느끼는 솔과 솔과는 다른 세계에서 사는 듯한 요한이 보여주는 잔잔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