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릴리아님의 삼천의 밤 4권 리뷰입니다.
2막에 이어 3막으로 넘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4권입니다.
혼란하기 그지없는 영국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있는 4권이네요.
두 사람의 사이도 그만큼 혼란을 겪습니다.
흥미로운 전개로 시선을 뗄 수 없는 4권 얼른 읽고 다음권으로 넘어가야겠네요.
아마릴리아님의 삼천의 밤 3권 리뷰입니다.
장르물인데도 불구하고 작가님의 글이 문학작품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들게합니다.
자극적인 소재들과 분위기가 있지만 그걸 완화시켜주는 문체가 있어
글의 분위기를 조금 더 우아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네요.
몰입력도 엄청나고 필력도 끝내주는 삼천의 밤 정말 읽는 와중에도 재미있네요!
아마릴리아님의 삼천의 밤 2권 리뷰입니다.
슬슬 두 사람의 이갸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권입니다.
1권의 분위기가 2권까지 이어져 습하고 스산한 느낌이 납니다.
이런 분위기가 두 사람의 시작되는 사랑(?)을 더 안타깝게 만드는 요소가 되는 듯 하네요.
앞으로도 이어질 두 사람의 이야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