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릴리아님의 삼천의 밤 2권 리뷰입니다.
슬슬 두 사람의 이갸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권입니다.
1권의 분위기가 2권까지 이어져 습하고 스산한 느낌이 납니다.
이런 분위기가 두 사람의 시작되는 사랑(?)을 더 안타깝게 만드는 요소가 되는 듯 하네요.
앞으로도 이어질 두 사람의 이야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