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님의 블러디 캔디 아포칼립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아포칼립스물입니다. 멸망한 식인종이 넘치는 지구에 살아남은 유일한 여자와 그녀와 이래저래 얽힌 세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3명의 남자 주인공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이야기를 끌어나가는데 몰입도가 상당하네요. 미리보기부터 한명을 찍었는데 남주 주식이 성공하길 바라며 완독해볼 예정입니다!
예그리나님의 나에게만 상냥한 당신 리뷰입니다. 여주인공이 인외, 인어이고 남주인공이 사람인 인외물입니다. 현생과 과거를 넘나드는 이야기가 반복되는 면이 있어서 집중하지 않고 본다면 좀 시점이 헷갈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을 거듭하는 만남이 반복되는 만큼 주인공의 인연이 더 끈끈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이 작품만의 매력으로 작용합니다.
윤나을님의 키스와 한숨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피폐한 주인공수가 서로를 만나 구원을 받는 서사가 취향이라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미묘했던 두 사람의 관계변화가 짧은 권수안에 알차게 담겨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구매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