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님의 블러디 캔디 아포칼립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아포칼립스물입니다. 멸망한 식인종이 넘치는 지구에 살아남은 유일한 여자와 그녀와 이래저래 얽힌 세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3명의 남자 주인공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이야기를 끌어나가는데 몰입도가 상당하네요. 미리보기부터 한명을 찍었는데 남주 주식이 성공하길 바라며 완독해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