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서 도서정보를 살펴보았어요. 목차에 있는 거창할 거 없지 뭐, 노크해도 될까요?, 곁에 있지만 그립다, 괜찮아 살아도 돼, 느슨해지는 찰나, 쓰는 마음, 그냥 그럴 때 있죠, 조금씩 천천히 꾸준히가 참 좋았습니다. 지금 저에게 주고싶은 마음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어릴 때 좋아했던 종합선물세트처럼 기대되는 책입니다. 1권에 다른 길을 걸어온 6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희심, 소소, 꽃길, 앨리, 연정, 햇살 이라는 작가님들 필명도 마음에 쏙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