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좋아했던 종합선물세트처럼 기대되는 책입니다. 1권에 다른 길을 걸어온 6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희심, 소소, 꽃길, 앨리, 연정, 햇살 이라는 작가님들 필명도 마음에 쏙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