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학생들은 ‘하고 싶음’이 아니라 ‘할 수 있음’에 더 관심이 많았다. ‘하면 된다’가 아니라 ‘되면 한다’의 마음. 나는 누구에게도 답을 주지 않았다. 답을 몰랐고, 알아도 줄 수 없었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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