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그로 인해 그의 삶에는 수많은 역경과 의미들이 담길 것이다.

주인공과 연인은 서로 어떤 관계에 있을까?

 연인은 주인공과는 정반대의 성향을 갖고 있으면서도 주인공의 삶에균형을 유지해 주는 사람일 수도 있다.

 주인공이 어릴 적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지 못했다면 연인은 사랑에 굶주린 주인공의 공허감을 채워 줄 수도 있다.

연인은 거만하고 지배적인 사람이거나 혹은 세심하면서 느긋한 사람일 수도 있다.

• 주인공 주변의 세계가 무너져 내리기 전까지는 연인이 주인공의 삶에서 차지하는 역할이라는 것은 작은 부분일 수도 있다.

당신이 어떤 방식으로 연인을 이야기 속으로 등장시켰는지 생각해 보라. 

우리가 처음으로 연인을 대면하는 시점에서 연인과 주인공의 관계가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 

연인은 대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드러날 필요가 있는 캐릭터이다. 

주인공이 바쁘다는 이유로 친구에게 냉담한 태도를 취한다고 해서 우리는 그 주인공을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어떠한 이유로든 사랑하는 사람을 냉대하는 주인공은 우리 눈에 나쁜 사람으로 비칠 것이다. 

연인은삶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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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일도 그에게는 고문처럼 힘이 들 것이다. 

그는 어떤 종류의 규칙이나 체제도 지키지 못하는 유형이다. 

아마도 난해한 철학적인 관념을 가르치는 일이 그에게 맞는 몇 안 되는 직업중 하나일 것이다.

우정을 나누던 여자 친구들을 잃는 것은 그에게는 매우 큰 충격이 될 수 있다. 

그의 삶에는 여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에게 경험은 매우 큰 의미이다. 

그는 어디든 돌아다닐 자유를여전히 갖고 있기만 하다면 남은 평생을 휠체어에 의지하고 살아도개의치 않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꿈이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환상으로 드러날까 봐두려워한다.

그는 권력이나 돈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지만 다른 남자들이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비난하는 것은 도저히 참지 못한다.

여자의 남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그에게 가장 큰 동기를 부여해 주는 것은 사랑과 소속감이다. 

그의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성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그들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는 여성들과 함께 있으면 그들과 결속느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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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쑥덕공론이나 하는 노파들 같다"

바바가 이스라엘에 관해서 하는 얘기 때문에 프리몬트에 사는 아프간 사람들은 열을 받았다.

 그들은 그가 유대인 편이고이슬람에 적대적이라고 생각했다. 

바바는 공원에서 케이크를곁들여 차를 마시다가 정치 얘기를 해 사람들을 돌아버리게만들었다. 

그는 나중에 이렇게 말했다.

"그 사람들은 종교가 정치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

바바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석유로 배를 채우는 일에 너무바빠서 자신들한테 신경을 쓰지 못하는 아랍인들의 바다에서
‘진짜 남자들‘이 사는 섬이었다. 

바바는 아랍인들의 억양을 흉내 내며 말했다.

"이스라엘이 어쩌고저쩌고하는데 그렇다면 뭘 좀 해야 될 게아냐! 행동으로 옮기라는 말이야! 아랍인들이니까 팔레스타인인들을 도와야지!"

그는 지미 카터를 싫어했다. 

카터는 그에게 ‘이빨만 큰 바보"
였다. 

1980년, 우리가 아직 카불에 있었을 때, 미국은 모스크바 올림픽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했다. 

바바는 혐오감에 소리를질렀다.
"세상에! 브레즈네프는 아프간 사람들을 학살하고 있는데,
다람쥐 같은 인간은 고작 너희 집 수영장에는 수영하러 가지 않겠다고만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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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쑥덕공론이나 하는 노파들 같다"

바바가 이스라엘에 관해서 하는 얘기 때문에 프리몬트에 사는 아프간 사람들은 열을 받았다.

 그들은 그가 유대인 편이고이슬람에 적대적이라고 생각했다. 

바바는 공원에서 케이크를곁들여 차를 마시다가 정치 얘기를 해 사람들을 돌아버리게만들었다. 

그는 나중에 이렇게 말했다.

"그 사람들은 종교가 정치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

바바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석유로 배를 채우는 일에 너무바빠서 자신들한테 신경을 쓰지 못하는 아랍인들의 바다에서
‘진짜 남자들‘이 사는 섬이었다. 

바바는 아랍인들의 억양을 흉내 내며 말했다.

"이스라엘이 어쩌고저쩌고하는데 그렇다면 뭘 좀 해야 될 게아냐! 행동으로 옮기라는 말이야! 아랍인들이니까 팔레스타인인들을 도와야지!"

그는 지미 카터를 싫어했다. 

카터는 그에게 ‘이빨만 큰 바보"
였다. 

1980년, 우리가 아직 카불에 있었을 때, 미국은 모스크바 올림픽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했다. 

바바는 혐오감에 소리를질렀다.
"세상에! 브레즈네프는 아프간 사람들을 학살하고 있는데,
다람쥐 같은 인간은 고작 너희 집 수영장에는 수영하러 가지 않겠다고만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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