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동화와 다르다. 소설은 수신이아닌 발신의 장르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다. 물론 소설가도 독자를 의식하겠지만 그건 현상일 뿐, 소설의 본질은 전달이 아닌 ‘표현‘이다. 일찍이 움베르토에코는 『장미의 이름도입부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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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3 - 병자호란 편 : 남한산성의 겨울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3
설민석.스토리박스 지음,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단꿈아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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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역사적 사건도 구체적으로 그 당시 상황을 배우는 경우는 별로 없죠. 그래서 기억에 남지도 않고 극적이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은 이런 필요를 채워주는 것 같아요. 병자호란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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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업고 레디, 액션! - 한 편의 영화로 남은 한국 첫 여성 감독 박남옥 바위를 뚫는 물방울 15
김주경 지음 / 씨드북(주)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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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영웅을 이렇게 접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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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인사이트 2023 - 새로운 투자 시그널을 포착하는 시장대전망 - 에너지, 금리, 미중 시장, ESG, K-방산까지
박영훈 외 지음 / 길벗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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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이슈로 자주 언급되는 것들로 알차게 구성했네요. 2023년 격변하는 세계에서 기회를 잡는 실마리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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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문학.
따지고 보면 참 별난 장르다. 예술의 그어떤 장르도 수용자를 중심으로 장르를규정하지 않는다. 음악에도 미술에도 영화에도 어린이를 위한 작품이 있지만,
별도의 장르로 구분하지 않는다. 그런데문학에만 유독 ‘어린이‘가 붙는 장르가따로 있는 것이다.
말은 간단하다. 어린이문학. 어린이를위한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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