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당대인의 묘사에 따르면 생김새가 "신의 얼굴 같았다".
대영주들은 직무상 장군이었다. 1338년 원정을 준비하면서 국왕이 여섯 명에게 새로이 백작 작위를 내린 것은의미심장한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