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에드워드는 1329 년 아미앵의 대성당에서 "우리의 매우 소중한친족"에게 "기옌 공국을 걸고 프랑스국왕의 신하가 될 것을 맹세하는 충성 신서를 해야 했다. 그는 솜강 어귀에 있는 영지인 퐁티외 지방도 걸고충성 신서를 했다. 그곳의 수도는 아베빌이었고, 그 지역의 또 다른 도시로는 크레시가 있었는데, 이곳에 대해서는 뒤에서 더 다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