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과정에서 무엇보다 필요한 건 ‘멈추지 않는‘ 거야. 첫 결과물은 너덜너덜하고 뒤죽박죽이어도 되니까 끝까지 완성해 다시 손볼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낙서하듯 끼적여놓은 캐릭터의 첫 스케치, 막 떠올린 것 같은 시, 곡의 초고초안만 있으면 다음 작업을 할 수 있어. 한마디로 ‘원료‘를 얻은 거지. 원료를 더 멋진무언가로 탈바꿈시킬 시간이야. 그런데 그 순간 멈춰야 할 이유가 수만 가지나 생기네. -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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