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의 눈물 - 한국 사회의 갑질 보고서
이철환 지음 / 새빛 / 2019년 10월
평점 :
품절


한국 사회 갑질 보고서를 넘어, 한국 사회의 아픔을 속속들이 보여 주는 책!
내 친구, 내 이웃의 아픔이 아니라 바로 나의 아픔을 이야기하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자아빠의 베이스볼 주식투자법 - 초보투자자도 이기는 전략적 주식투자
정재호 지음 / 새빛 / 2019년 7월
평점 :
품절


지고 있는 상항에서도 ‘9회말 2아웃’이 지날 때까지 야구 경기에서 목청이 터지도록 응원할 수 있는 인내와 용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곳이 바로 주식투자다.

주식시장 역사에서 대성공을 거둔 투자 명인들의 지혜와 습관, 원칙을 꾸준히 모아온 성공투자의 핵심 포인트를 담은 책이다. 초보 투자자들에겐 정말 좋은 책이다.

기법이나 비법이 없는 주식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심리이다..그리고 자기와의 싸움이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옆에 두고 가끔 읽어보면 다시 나를 깨우쳐주는 책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2019년 향후 시장을 주도할 부자아빠가 선정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업종과 종목 5선이 추가됐다. 이 주식들의 1년 흐름을 보는 것도 너무 즐거운 경험이 될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자아빠의 베이스볼 주식투자법 - 전략적 투자로 승률을 높여라
부자아빠 지음 / 새빛 / 200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항상 시장 앞에 겸손해야 한다. 시장의 움직임에 역행할 경우 자칫 엄청난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시장을 적으로 돌리게 되면 반드시 시장은 투자자를 응징하는 법이다. 시장은 제왕의 칼을 갖고 있음을 명심하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자아빠의 베이스볼 주식투자법 - 전략적 투자로 승률을 높여라
부자아빠 지음 / 새빛 / 200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투자에 정답은 없다. 어떤 투자가의 매매전략이 옳다고 말하기 어렵다. 워렌 버핏이나 고레가와 긴조처럼 가치투자를 앞세운 사람들도 있었지만 제럴드 로브처럼 공격적인 단기⦁집중투자로 성공한 사람들도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자아빠의 베이스볼 주식투자법 - 전략적 투자로 승률을 높여라
부자아빠 지음 / 새빛 / 200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개미투자자와 함께 한 부자아빠의 40년 경험과 노하우, 지혜를 읽어내라

데이터와 직관을 결합한 베이스볼 주식투자법

 

야구를 흔히 기록의 경기라고 한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상승할 수 있는 종목을 발굴할 수 있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서는 데이터를 모두 버리고 직관에 의존해서 승부를 해야 하는 순간도 있다. 데이터와 직관의 절묘한 결합, 이것이 바로 야구와 주식의 공통점이다.

 

이에 착안하여 필자는 이 책에서 야구라는 게임에 주식투자를 비유하며 가장 효과적인 주식투자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투자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써먹을 수 있는 투자 비법들을 소개한다. 팬을 위해 존재하는 야구처럼, 진정한 투자자들을 위해 탄생한 필자만의 노하우로 이루어진 투자법. 이것이 바로 부자아빠의 베이스볼 주식투자법이다.

 

야구라는 스포츠는 인생과도 닮았다. 수많은 안타를 허용하면서도 한 방 홈런으로 전세를 뒤집기도 하고 모두가 끝났다고 생각했던 9회말 2아웃에 역전타를 쳐내기도 한다.

주식시장에서 항상 헛스윙만 해대는 스트라이크 아웃인생이라고 해서 슬퍼할 필요는 없다. 주식에는 삼진 아웃이 없다. 아직 경기는 끝나지 않았고 기회는 얼마든지 남아 있다.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포수였던 요기 베라(Yogi Berra)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 이제 자신감을 갖고 타석에 들어서보자. 9회말 2아웃이라고 해도 좋다. 역전 만루 홈런을 칠 기회는 얼마든지 남아 있으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