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생각수업>인데제목만큼 생각연습이 되지는 않습니다.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구경했구나 수준.적절한 제목을 다시 붙이라고 한다면'필요한 질문에 답하기' 정도?그러나 이 책을 올리는 이유는그나마 박웅현, 진중권, 고미숙의 글은 읽을 만한 가치가 있어서입니다.청소년들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나와 있는 질문들에 대한 지식인들의 답변을 한 번쯤 구경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여하튼 이 책을 잡고언급한 3명의 글이라도 건진다면책값은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