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에 살다 - 조선 지식인 24인의 서재 이야기
박철상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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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이 깊으면 두레박줄도 길어야 한다."




서재를 매개로 옛 선인들과 만나는게 즐거웠다.

노트에 적어 가면서 읽었다.

즐거운 여정이었다.



"우물이 깊으면 두레박줄도 길어야 한다."

나는 아직 5센치미터 두레박줄도 안될텐데...
아직 멀고 멀었다는 생각만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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