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다, 믿는다, 괜찮다 - 스물여섯 챔피언 김주희의 청춘노트
김주희 지음 / 다산책방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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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픔이 세상에서 제일 큰 것으로 느껴질 때
가끔은 다른 사람의 고통이 위로가 될 때가 있다.
나의 고통이 상대적으로 비교가 되면서
비열하게도 내 고통에
여유가 생길 때가 있다.
난 이정도는 아니다는 안도감.

김주희의 책을 읽으며
그 비슷한 느낌을 가졌다.
난 편하게 살고 있구나.

읽다보면
자신의 삶이 반성도 되고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의욕도 생기고
김주희를 응원하는 마음도 생기고

어느새...
그 응원이 김주희가 아닌
자신에게 보내는 박수라는
사실도 알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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