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세트 (1-4)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세트
연산호 지음 / 비채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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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안 좋아해서 묵혀뒀다가 인기많길래 읽기시작했는데 왜 이걸 진작에 안 읽었나 하는 후회가 엄청 밀려왔습니다ㅠㅜ 선함은 역시 세상을 돌아가게 하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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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내일은 없다 (총2권/완결)
해저500M / 시크노블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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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어스 비선호자인데 작가님 좋아해서 읽어봤어요. 역시 믿고 읽는 작가님ㅠㅠ 시리어스지만 너무 딥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홀로 남은 세상에서 서로밖에 모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넘 아름답네요. 비록 가난하지만 심지가 굳은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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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해체해라, 이 자식들아! (총4권/완결)
누룽지파티초대장 (저자) / BLYNUE 블리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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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완독!

판타지인데도 유치하지 않게 풀어내셨어요. 특히 판타지쪽으로 너무 치우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스토리에 약간 살을 더해주는 부가적 느낌!

감정서술에 비유가 많이 들어가있는데 그게 제 취향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문장 길이도 길지 않고, 전개가 훅훅 되어서 좋았어요. 문장의 길이가 너무 길면 진도가 안 나가서 답답하고 지루하더라고요ㅜ

공 내조하는 강수인데 이 강수가 야구에 완전 미친 수라서 하나도 지루하지 않게 읽었습니다 ^^b 서브남이 될 뻔한(?) 동거인B(A는 공ㅎㅎ)의 분량도 적당해요. 여기서 더 많아지면 아예 삼각으로 갈 삘이라 ㅎㅎ 그리고 갠적으로 작가님 개그코드가 넘 제 취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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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총5권/완결)
쫀덕 (저자) / 문라이트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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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벨소지만 야구가 주류보다는 약간 부가적인 느낌입니다! 야구가 중심이었으면 하는 분들은 좀 쏘쏘하게 느끼실 듯하네요. 작가님 필력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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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풀카운트 타임아웃 (외전 포함) (총5권/완결)
윤윤 / 페브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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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도 자세히 모르는 야알못이지만 야구벨소는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본편 다 읽자마자 헐레벌떡 뛰어왔습니다. 글과 묘사가 흡입력 너무 좋았고, 야구 룰도 모르는 사람이 현재 경기가 어떤 상황이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쉽게 서술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경기 상황 묘사도 나름 세세해서 직접 관람하는 기분까지 들었고요. 또한, 약간 구원서사 느낌이 있는데, 제가 또 구원서사에 환장하는 사람이라 좋았습니다ㅠ 작가님이 야구벨소를 재미있게 잘 쓰셨어요. 4권(외전제외)이 길다면 길다고 느낄 분량인데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호로록 읽었습니다. 소설을 다 읽었으니 공, 수를 놔줘야하지만, 그들은 소설 밖에서도 행복하게 지내겠지요ㅜㅜㅜ 고생 많이 한 둘이니 더더욱 행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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