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처럼 말하고 강호동처럼 행동하라 - 예능 MC에게 배우는 유쾌한 리더십
서병기 지음 / 두리미디어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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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예능mc에 관한 이야기인지라

별로 기대않하며...뻔한 내용일거라 생각을 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판이하게 다르며...대인관계와 사회생활에

있어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지라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며 알리고 싶네요

 

말만 잘하면 되는건지 알았더니 나름 공부하고..노력하는 모습속에서...

그냥 거저되는 건 정말 하나도 없구나를 느꼈습니다.

좌절과 실패를 맞보며 오뚜기처럼 일어서서 아직까지 자리를 보존하는

엠씨들에게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mc보시는 임성훈 아저씨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 없는 외모와 목소리로 아직까지 우리에게 친근감을 주네요

 

잘 나가는 많은 mc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그에 따른 장단점을 알려주셔..

이름만 대면 생각나는 mc들인지라 이해가 쉬워서 좋았습니다.

mc들에 관한 설명만 있는게 아니라 시회생활하다보면상사들이 있잖아요

그 상사에게 어떻게 접근하며 행동해야하는지도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정말 돈벌기위해 사회생활을 하는데...인간상대가 절로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중

아니인지라...

전 책을 통해..대인관계에 대한 ...  소중함을 다시 한번...느끼는 계기가 되었네요

 

김제동와 유재석씨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나름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속에서

서민적인 냄새가 많이 나서인가봐요...

두분의 말솜씨가...상대방을 기분 나쁘게하지 않으면서 보는 이에게는 편안함과

불쾌감을 않 주어 좋더군요~

김제동씨의 고급스러운 유머가 책을 많이 읽어서라고 되어 있어 저도 이분럼

책을 많이 읽어볼까합니다.

 

관계의 달인이 되는 체크리스트가 있어 체크를 해봤는데...하나도 해당사항이

없어 씁쓸하더군요

다행히 전업주부인지라...안도의 한숨을 쉬어 보네요~

사회생활하는 신랑에게나 내조를 잘 해야겠습니다.~

우리집 물주인지라~^^

책 내용 토대로 알려주며 코치해줘야 겠어요~

많은 것을 배우고 알 수 있어 좋았답니다.~

다들 한번쯤 읽어보심 많은 걸 느끼고 배우지 않을까싶어요~

 

이제 저도 좀 늘슨하게 살면서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살아야겠구나를

느껴보세요~

유재석씨 같은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다가 가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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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왓? 9 박쥐는 왜 거꾸로 매달려 잠을 잘까? WHAT왓? 자연과학편 9
이상배 글, 백명식 그림 / 왓스쿨(What School)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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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는 왜 거꾸로 매달려 잠을 잘까?

 



 

전에 어린이대공원에서 박쥐를 봐서 그런지..

아이가 책을 펼치기도 전에 표지보고 박쥐라며..~

양팔을 벌리며...이리저리 뛰어나니네요...

아이고..정신없어라~^^

 

자연과학편 9에는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

나비와 꽃 박쥐에 관련되는 것들이라 ...특히 오늘따라...

눈이 초롱초롱해선...열심히 듣고 그림살피느라 바쁘시네요~

 

책 제목처럼 박쥐는 왜 거꾸로 매달려 잠을 잘까?

궁금했지만 어디다가 물어볼 곳이 없었는데...~

오늘 왓이 풀어주네요

 

어느덧 봄이 다가와 집안에 있는 화초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초롱꽃과 나비에 대해

아이에게 알려주니 봄소식 전해주는 것같아 좋았습니다.~

 

초롱꽃에 얽힌 사연과 나비가 되는 과정들을 배우니..

몰랐던 사실들을 알 수 있어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배추애벌레가 원래는 노란색인데 배추잎을 먹고

초록색으로 변했다고 알려주니 울집꼬마하는 말이..

 

나는 우유를 많이 먹으니 흰색으로 변하겠네하더군요~^^

 

 

 



 

책장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나비를 찾아서

열심히 크레파스로 색칠을 하고 있네요~

 

칠하면서 나비야나비야노래까지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 모든 그렇게 열심히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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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까미 황마훔 중앙창작동화 15
이성자 지음, 김창희 그림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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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까미 황마훔

 

 



 

엄마 필리핀 사람에 아빠 한국 사람인 아이를

동네에서 간간이 마주치는데 ...

아이는 항상 신기한 듯...인사도 않고 빤히 쳐다봐 가끔 절 당혹스러게 만듭니다.

 

울집꼬마는..아직 어려서 그런가...엄마 뭐야하고 ...궁금하더군요

 

황마훔이라는 아이가 엄마 필리핀 사람에 아빠 한국 사람이고...

얼굴이 까맣고...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랍니다.~

 

황마훔이라는 아이와 함께 학교생활속에서 크고 작게 부딪히면서....

그 속에서...아이의 심리를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잘 그려져 있습니다.~

피부책이 다른 아이를 처음에는 싫어했으나 나중에는 친구가 되어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아이에게 많은 교훈과 가르침을 주는 책같아

한번쯤 아이에게 보여준다면 귀감이 될 것같습니다.~

 

어릴때부터 이런 책 많이 보여준다면 배려심과 교우관계등을 간접적으로

미리 배울 수 있어 좋을 것같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더니...

자기네 반에도 못말리는 까미가 있는데...같이 친구하기 싫다고 하더군요~ㅠㅠ

근데 이 책을 통해 황마훔이라는 아이를 알게되니 ...귀엽다며..~

이젠 말 걸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자기가 먼저 다가가봐야겠다 하더군요~

아이를 한층더 성숙하게 만드는 듯해...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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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왓? 21 구멍벌의 독침 맛 좀 볼래? WHAT왓? 파브르곤충기편 9
조경숙 지음, 김세진 그림 / 왓스쿨(What School)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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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벌의 독침 맛 좀 볼래?

 



 

구멍벌의 독침에 관한 설명에선...

구멍벌이라고 하지않고 색동이와 잉잉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어 소개해주어...아이가 마치 친구가 된냥 ...

이름을 부르며...좋아라하네요~^^

 

잉잉이 소개로 색동이는 학교에서 마취기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여치에게 독침 놓는 법을 배운답니다.~

 

여치 몸...아무곳에나 ... 독침을 높음 안되고...

구체적으로 어디다가 놓아야 움직인지 않는다고

자세하게...설명이 되어 있어 ..그대로 .읽어주니..

 

아~~딱딱해서 ...거기다 놓는다구하네요~^^

 

요즘은 잘 모르겠지만 저 어릴때는 ...

장마철만 되면 쌀 속에서 바구미가 나와 방안을..

기어다니는 걸 많이 목격한터라 ...건드리기만 하면 죽은척하는

하고 있는 바구미를 많이 봤지요

책 속에 바구미 이야기가 나오니 옛추억이 생각나서

웃음도 나오고 좋더군요

 

구멍벌은 암컷 여치에게 독침을 놓은후 그 속에 알을 낳는다고

하네요..~ 구멍벌 애벌레는 죽거나 썩은 먹이는 노우~

 

울집꼬마는..이책을 통해...여치가 너무나 불쌍하다며..

"여치도 알을 낳아야하는데...죽잖아하며...어떻게 음~"

~~^^ 글게 어떡하냐..~하며 함께 걱정을

해주었답니다.~~

 

하지만 제 속마음은...사는게 다 그런거란다라고

말하고 있었지요~^^

 

 



 

파브르곤충기편에 푹 빠진 울집아이

 

무섭다던 곤충...장난감모형들을 ... 좁쌀속에

숨기고는 하나씩 찾고 있는 모습이랍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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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왓? 22 벌레들의 싸움대장은 누구일까? WHAT왓? 파브르곤충기편 10
고수산나 지음 / 왓스쿨(What School)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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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의 싸움대장은 누구일까?

 



 

아이에게 왓을 읽어줄때마다 ...많은 것을 둘이서

알고 공유하는 기쁨에... 행복합니다.^^

 

벌레하면 우리 모녀 무서워서 도망가기 일쑤인데

왓을 알고나서는 벌레가 왠지 우리와 친구된 기분처럼

친근감이 있어 괜시리 좋아질려고 하네요~

 

동화처럼 꾸며서 황라사마귀에 대한 세세한 설명이

너무나 흥미진진하니 재미있더군요~

 

곤충들의 마을에서 싸움대회가 열려 황라사마귀가

참가해서 다른 곤충들과 싸우는데...

어떤 식으로 곤충과 싸우며 위협해서 곤충을 잡아먹는지도

배울 수 있어 좋았답니다.~

 

사람들은 보통 남자가 음식을 더 많이 먹는데...

황사마귀는 암컷이 더 많은 먹이를 먹고 싸우더군요~

그리고 짝찍기를 할때...수컷을 잡아 먹고..~

좀 잔인함이 없지 않아 있지만...사람이나...곤충이나

자기 자식에 대한 애정은 다 똑같나봐요~

 

곤충들을 알아가다보면 ..어쩜 인간사는 세계란 그리도

비슷한 점이 많은지 신기할 다름이네요~

 

사람도 싸가지 없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 뉴스에 나오고

하는데... 곤충들도 싸가지 없는 애덜이 있어...

읽으면서 웃어보네요~

 

힘들게 구한 먹이나 남이 기르고 있는 애벌레에 알을

낳아 ...알들이 자라면서 애벌레를 먹으면서 크지요..~

그 얄미운 곤충이 청벌이라네요~ㅠㅠ

 

이책을 읽어주면서...청벌처럼 저런 짓하면...나쁜짓이라고...

아이에게 몇번씩 상기시키며...이쁘게 자라주길 마음속으로..

빌었답니다.~~^^

 



 

엄마가 읽어주는대로 ...한번씩 따라서 읽어보는 울집꼬마...

그림보면서...곤충들 이름을 하나하나 ...가리키며..~

엄마 이건 뭐고 저건뭐야하면서...알려주는 울집꼬마랍니다.

 

이러다가 곤충박사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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