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녀 A Little Princess (교재 1권 + MP3 CD 1장)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 10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더 콜링 옮김 / 랭귀지북스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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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할때 주로 랭귀지북스에서 나오는 책자위주로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많은 영어책을 접해보았지만 랭귀지북스만큼 귀에 쏙쏙 잘 들어오는

영어책 만나긴 쉽지 않더군요...^^

 

이번에는 직독직해로 있는 소공녀를 만나보았답니다`

중학교때 읽어보았던 소공녀를 영어로 만나보니 새롭더군요~

아직 영어에 익숙치 않은 학생이 있다면 ...그냥 편하게 한글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네요~

 

빽빽한 영어에 당황했지만 아래 친철하게 한글로 번역이 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시리즈인지라 다량의 시리즈책이  많이 나와 다른 책의 내용갖고...

또 영어공부하며 책을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전 담에는 이솝우화를 아이랑 함께 볼까 생각중입니다.~^^

 

책읽다보면 문법도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이해하는데 수월하네요

중요단어들은 빨간색으로 되어 있어 핵심단어들 눈여겨 보는 것만으로 머리속에 남아

영어단어들 예전보다 많이 외운거 있죠~^^

 

책사이즈도 아담사이즈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꺼내보기도 좋고 청취실력까지

업시켜주어 나름 성취감도 느끼게 되구요

 

책에 맨 마지막에는 영어로만 내용이 적혀 있어 복습할때

내용을 어느정도 이해하며 영어를 알 수 있나를 검토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흔히 접하며 많이 읽어보았던 세계명작인지라 더더욱 영어가 쉬웠다고 할까요~

영어는 내게 있어 늘 생소하고 낯설었는데 이번만큼은 친근감이 많이 들었어요~

 

이 책을 접하고 영어에 자신감도 어느정도 붙어 ...외국인만 보면 도앙갔던 제가...

이제는 쳐다보며 웃는 여유까지 생겼답니다.

영어에 자신없는 분들...~ 직독직해로 자신감 충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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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물리치는 방법 별천지 물리치는 방법 시리즈
카트린 르블랑 지음, 롤랑 가리그 그림, 유병수 옮김 / 별천지(열린책들)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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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꼬마가 무서워하는건 괴물인데...~유령들은 그닥 않 무서워하네요..

괴물이나 유령이나 별차이없는 듯한데~^^

 

유령을 물리치는 방법들이 나와 있는데 아이들 눈높이 맞추어

퇴치법이 나와있어 읽다보면...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표지가 양장이라 언제나 읽어도 새것같은 느낌이 아주 좋고

책자도 큼직하고 전면 가득 그림들이 나와 있어 아이가 상당히 좋아합니다.

아이에게 책 읽어주었더니 유령 하나하나에 표정과 몸짓 놓치지 않고

엄마 이 유령은 왜 그래?? 저 유령은 뭐하는거야하며 관심을 가지네요~

 

이 책을 읽은 후부턴 아이는 침대에만 올라갔다하면 이불 덮어쓰고

본인이 유령이라며...절 겁줄려는통에...

아이 기대 저버릴 수 없어 겁먹은 척 연출

약간은 피곤하다눈~ㅋㅋ어찌합니까?? 아이가 좋아하니~ㅋ

 

괴물이나 유령 모두 같은 종류라고 알려준 후

괴물도 유령과 같은 행동을 한다고 말해주었어요

그래서 괴물이 나타나면 유령물리치는 방법과 같이 ...

괴물한테 똑같이 행동하면 바로도망간다  알려줬답니다.

 

무서움 많고 겁많은 우리 아이 ...책을 통해 조금은 씩씩한 듯하네요~

괴물도 유령도 않 무섭다는 아이~그러면서 엄마 나 대단하지 한다.

 

책 페이지도 적당히 있어 아이들 읽어주며 상상력 키우기에 좋은 듯해요

유령 그리기도 간편해서 스케치북 펼치면 타원형 그린후 눈코잎 그린후

유령이라며 유령 여러개 그려놓곤...주변사람 겁주기 한판들어가시고...

사실 그전까지는 지렁이만 얼마나 열심히 그리던지~ㅋㅋ

 

참 표지가 야광으로 되어 있어 잠자기전에...불끄고...아이랑 함께

이불속으로 책표지 유령보며 즐거운 밤 한때를 보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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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은 누가 뿌렸을까
이윤지 글.그림 / 학고재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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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7. 15:25 http://cafe.daum.net/qmftiahfjqm/K8y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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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보고 울꼬마가 웃는지 궁금해지네요~^^

 

책 제목만큼이나 그림과 내용들이 넘 이쁩니다.

여자아이라 그런지 이쁘고 반짝거리고 아기자기한걸 참 좋아하는데...

이 책이 그런 책이 아닌가 싶어요~

 

책 표지도 양장이라 아이가 여러번 봐도 늘 새것같은 느낌이 굿

 

아이에게 붙잡혔다하면 이 책만 읽어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오랜만에 출장갔다온 아빠가 붙잡혀선 ...같은 내용 3~4번 읽곤...

아이에게 애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답니다.

 

우리가 사는곳이 고층이라 거실에서 하늘을 자주 접할 수 있는데...

밤만 되면 아이는 별을 찾아 두리번두리번 거리네요~

그러다 별이라도 발견하면...뭐야 골고루 뿌였을텐데 왜 저기만 있어하며 투덜되곤하죠~

 

작은 곤충과 식물에만 관심있던 울집아이는 이제 하늘이 궁금해지는 듯 싶어요

엄마 햇님과 달님은 누가 하나만 뿌려놨어 별처럼 많이 좀 뿌리지하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이것저것 엉뚱한 질문을 던지곤합니다.

 

책읽고 아이가 많은 생각과 상상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듯해요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나온 책인지라 아이가 잘 이해하며 좋아하는 듯합니다.

 

책 속에 나온 여자아이가 아이눈엔 엄청 예뻐보이는지...

책을 만지작거리며 혼자서 뭐라고 대화를 시도하네요~

 

 



 

책 속에 글자도 알맞게 있어 아이에게 책내용전달하며 읽어주기에도

벅차지 않고 적당한 듯합니다.~

 

그림이 표지 전체를 가득히 자리잡고 있어 어린 친구들 읽기에는 그만인 듯해요~

 

책과 요즘 멀리하고 있어 걱정했는데..다 사라졌답니다.

이책을 옆구리에 끼고 다니면서...만나는 사람마다 ...우리 이거 함 읽어볼까하고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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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즐거워지는 팬시용품 만들기
우다가와 가즈미 지음, 김현영 옮김 / 멘토르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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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만들기를 좋아하다보니 아이랑 매일같이 뭘 만들며 생활하고 있네요~

팬시용품만들기라 ...아이랑 함께 만들면 좋겠다 싶어 함께 책을 보았는데~

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흥미는 있으나 따라오질 못하네요~ㅋㅋ


 

울집꼬마는 유아라 그렇지만 초등학생이상 어린이들은 아주 좋아할 것 같네요

책 속에 편지써서 다양한 방법으로 편지봉투를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는데...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엿보여 보았답니다.


 

울조카 글씨를 알고난 후 종종 저에게 편지써서 주곤하는데 ...

편지포장하는 방법 알려주면...더더욱 행복한 표정으로 편지를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크기는 그다지 크지 않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어디서나 펼쳐볼 수 있어 좋네요

뒷장에 보면 책 속에 나온 팬시용품들 만들 수 있도록 도안과 재료들이 있어

종이 오려...책 속에 다양 팬시용품... 여러가지 만들 수 있어 굿~

 

저야뭐 만드는거 관심이 많아 재밌게 보았답니다

만들기에 손질 없는 분들...난 못해하지 마시고 함 보세요~ㅋ

설명이 잘 되어있어 생각만큼 어렵지 않고 손쉬워요~^^

 


 



 

재료와 만든느 방법등 아주 상세하게 나와 있어 초보자들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듯하네요

완성된 팬시용품 사진만 봐도 너무나 이뻐 따라하고 싶게 만들어요


 

재료를 구입해야하는 것도 있지만 ...재활용품 이용해 ...응용해서 포장하는 방법이 굿이네요

이 책을 보고난 후는 아주 작은 것도 버릴 수 없게 되었답니다.

조금만 손보고 신경쓰면 ...산 것보다 더더욱 멋진 작품들이 톡톡 뛰어나오네요

 

이쁘고 앙증맞는 다양한 팬시용품들에 반했습니다.~



 

 




 

신랑 동료에게 선물받은게 있어 고마운 마음에 어제 비누를 만들어봤어요..`

그래서 이 책을 보며 포장을 저 나름대로 응용해봤답니다.~


 

작은 봉투위에 도일러페이퍼를 이용해 포장해서 ...

그 속에 제마음의 고마움을 적어...전해 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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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 내가 먼저 만드는 푸른 지구 내가 먼저 시리즈 1
레나 디오리오 글, 크리스 블레어 그림, 박선주 옮김 / 푸른날개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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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난 환경쪽에 관심이 많기에

집에서 에너지절약을 솔선수범중인지라 이 책에 관해 괌심이 많았다.

 

제목만으로도 마음이 편하고 좋다~^^

딸내미는 분홍을 좋아하고 엄마는 그린계열을 좋아한다.

지금부터 아이랑 함께 한장한장 넘겨가며 읽어볼까함~

 



 

보통 아이들 책 보면 페이지와 내용이 많지 않아 아쉬움이 컸는데...

생각보다 페이지도 있고 내용도 알차서 굿이네요~~^^

 

아이가 이 책을 보며 자연에 대한 소중함과 중요함을 알 수 있어 좋은 듯 합니다.

어떻게 해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인지 아이랑 함께 배워봤어요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행하는 것들이라 좋았답니다.

 

저또한 생각을 못한게 있는데 ...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컵에다 먹는게 아니라

콘에다가 담아 먹자라고 아이랑 약속해봤어요~

 

그리고 아이랑 무엇을 아낄 수 있을까도 생각한 해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우리모녀는 만들기할때마다 늘 재료를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이젠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만들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까해요

울집꼬마는 뭐 사달라고할때 잊어버리면 또 사달라고 한다네요 ^^

잊어버리면 끝이지 뭘 사달라고 하는지..ㅋㅋ

잊어버리지 않는한은 사달라고 않한다나~~~^^

 

우리가 살면서 죽을때까지 지키고 해나가야할 일이기에

지금부터 알려주며 아이를 배울 수 있게해서 좋은 책이 아닌가싶어요

지구가 현재 얼마나 아픈지를 통해 경각심도 심어 줄 수 있어

여러므로 내용적인면서 알차고 실용적이라 아이들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도 아이가 이해하기 편하게 그려져 있어 읽어주지 않아도

그림만으로 내용을 간파한다.

 

책보며 즐거워하다가도 금새 심각해지는 울집꼬마

요즘 아이의 변화가 있다면...양치질할때는 꼭 컵을 사용하고

아무도 없는 방에는 전기꺼야한다며...잔소리를 하네요~

 

할머니한테도...텔레비젼켜지말고 ...끄고 자라는 녀석~^^

내 새끼라 그런지 모든게 귀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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