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 비닐로...밀봉되어 있어 안을 볼 수가 없네요~
그리고 색연필이 6개들어 있어 유용하게 사용하였답니다.
여러 에도쿠를 접해보았지만...유아용 에도쿠는
처음 접하는지라 문제가 어떻게 나오며 아이가 풀어나가는지...
어른인 제가 호기심에 궁금해서 아이에게 권해주었네요
그리고...과연 울집꼬마가 에도쿠에 관심을 가지며
문제를 잘 풀 수 있는지가 의문이였구요~

포장지를 뜯어 열어보는 순간...웃음이...
유아용에 걸맞게 ...그림으로 맞추어 나가는 문제네요~
아직 숫자와 글자에 익숙치 않기에
그림을 보고 가로 세로 빈칸에 알맞은 그림을 찾아 사물을 그리는거예요
사물아래 한글이 기재되어 있어 한글을 모르는 아이들
한글로 단어도 가르치며 배울 수 있어 좋은 듯합니다.
처음에는 가로 3 세로 3 쉬운것부터 시작해서
세로 4 가로 4칸까지 갑니다.
처음엔 그림 못 그리겠다며 자꾸만 엄마한테 도움을 요청하네요
스티커였으면 더더욱 좋겠다 싶더군요..^^
문제 하나를 풀때마다 어찌나 진지한 모습으로 풀어나가는지..
가끔은 풀기도 전에 엄마 이거 맞아하며 ...물어가며 조심조심풀기도 하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단순한 그림위주로 그려져 있어
아이가 포기하지 않고...열심히 풀어나가는 듯합니다.
저녁에 아빠가 퇴근하고 왔는데
아빠에게 다가가더니 본인이 푼 문제들을 자랑하네요~^^
책에 기재된 대로 두뇌개발 많이 되고 창의력과 집중력 사고력 예술성
쑥쑥 같이 자라길 바래봐~ㅋ

신중하게 생각하며 문제를 풀어나가는 울집꼬마~
꽤 진지합니다~^^
아이가 문제 풀때만큼은 생각외로 집중을 하며 오랫시간을 한자리에
앉아서 책을 열심히 보네요~마치 만화를 볼때처럼...^^
거기다가 그림을 그릴때는 얼마나 정성스레 그리는지..
미술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거기다가 창의력도 기대해볼만한 듯해요
그리면서 구연동화식으로 혼자서 말을 하며 설명을 해주네요~
우산과 장화그림이 나오면...엄마 장화어딨어?? 장화신고 모자랑 우산쓰고
나 아빠 마중나갈거야하면서 혼자서 말하며 노는거 있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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