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싫어하는 일을 하라 - 최고가 되고 싶다면
오카노 마사유키 지음, 황선희 옮김 / 봄풀출판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해봅니다.~

남이 싫어하는 일... 솔직히 누가 하고 싶겠어요..~??

남들 보는 눈도 있어 남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도 의식되고...솔직히... 창피하기도 하고..~

남들이 선호하는 일 찾아서 부와 명예를 누리고 싶은 게 인간이잖아요..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이 마음이 더더욱 강하게 자리를 잡는 것같습니다.

젊을때는..정말..뭐든 시키면 다한다식으로 열심히..돈벌고 싶었는데..~^^

자식도 있다보니..자식 생각도 하게되어 여러가지 걸리는게 많죠~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끼는 바는...남이 하지 않은 일을 찾아...돈을 벌어라~라고..

강하게 저에게 메세지를 주는 듯해서...자꾸만 여러가지 생각을 주네요~

 

성실한 면으로  남에게 어필되어 좋은 인상을 주는 것도 중요한 듯합니다.~

신랑이 주는 돈 받아 쓰기만해서 그런지 대인관계를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 않하고..

여지껏 신랑만 바라보고 살았네요~

책읽고나니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제부턴 주변 사람들 챙기면서..

서서히 대인관계의 폭을 넓혀나갈까합니다.~

어찌이리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살았던가..ㅠㅠ

 

 

나이를 좀더 먹으면 ...분식점 사장이라도 되고 싶은게 저의 작은 희망사항인데..

지금부터라도 남이 하지 않은 일을 찾아 아이디어를 짜 볼까해요

잠자고 있던 머리를 ...깨워 빠르게 회전시키주는 느낌입니다.~

일과 성공~참 좋은 단어인데 왜이리 나에겐 거리가 멀게 느끼는지.

이런 책 한번씩 읽을때마다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되네요

 

실패는 없다 경험이 없다는 말 맞는 말인데...이말은 나이 덜 먹을때나 통하지

나이먹어서 실패는 없다고 경험을 추구한답시고...이것저것 손대는건...

식구들 고생시키는 일 같네요...

이래저래 나이가 ...정말 늙으면 좋을게 없는 듯 뼈저리게 느낍니다.~

하여간...한살이라도 어릴때....도전하며 일을 시작하자구요..~

그래서 모두들 대박나고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다 싶네요~

 

읽으면 다 맞는 소리인데 왜 난 사회생활을 하면서...이렇게 못했는지..

후회스럽기도 하고...지금의 나의 일상생활이...왠지 한심스럽기도 하네요~

힘을 내어 열정적으로 살아볼까합니다...남은 나의 인생을...걸고..~아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