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솔직히 궁금한것도 없고...그다지 알고 싶은 것도 없었는데..
책을 읽으면 읽수록 더더욱 궁금증 증폭에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읽다보면...질문들이 나오는데 그 질문들이 호기심을 더더욱 증폭시키게 한다눈~

책을 통해 많은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가는 재미에 빠져...
책이 손에서 떨어지질 않네요
지구의 생명체에 관한 신비와 진화과정...유전자등...
하나하나 집어가며 배워 나가니 ...
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구가 얼마나 신비롭고 아름다운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진화의 증거를 찾아라해서는 진화증거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아이들 책보면 대부분 화석으로만....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근데 이 책엔 척추동물의 초기발생과정을 그림과 함께 여러종류의 생물들을
나타내어 비교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필요없어서 우리 몸에서 사라진 흔적기관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도 있구요
아이는 책을 참 흥미로와하며 재미있어 하네요
아마도 잘 몰랐던 사실들을 재밌게 알 수 있어 좋은 것같더라구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교과서 과목의 내용들을 ...재밌게 알아감으로써 ...
다시 공부에 대한 흥미를 찾는 듯해서 좋네요

보다시피..책은...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아이가 보면서
어려워하지 않고 잘 보네요..~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어어져가는 내용인지라 ...
한번 책을 잡으면...놓기가 힘들어 좋습니다.
학년별로 과학교과서 생물의 진화를 배울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책을 보면 복습과 연습이 절로 되어 학습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같네요
서로 도우며 사는 공생관계인 동물과 식물들이 있다고 하네요
말리잘과 집게처럼 서로 도우면서 생존하는 방법을 선택한 동물과 식물들이 많다고해서
밖에서 관찰도 해 볼겸 담시 나와 봤어요..
개미와 진딧물
진딧물을 개미가 먹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오산이네요..
개미는 진딧물이 다른 곤충들에게 공격 받는 걸 막아주고...
대신 진딧물의 꽁무니에서 단물을 빨아 먹는다고 되어 있네요...^^
정말 그런가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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