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 ADHD, 치매 등등 책에서는 아직 우리가 완전히 알지 못하는 질병을 겪는 이들이 이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방식과는 다른 방식에 전문가들도 인정할 수 없어하지만 그들 역시 모든걸 알 수 없다는 것을 책을 통해 조금은 볼 수 있었다.-책은 긍정적인 제목과 회복하는 사람들의 내용으로 가득차있지만 결코 그 과정은 쉬운것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각각의 질병들이 아무래도 큰 질병으로 보여서도 있겠지만 모든 사람이 무언가를 하는게 다 그런게 아닐까란 생각도 들기도 한다.-다소 전문적인 영역이라 그런지 읽기에 시간은 걸리는 편이지만 뇌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아보이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