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후기내가 하는 모든 것이 사실은 내가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한 책(이지만 조절은 몇 번 더 보고 해볼게요)-목표살면서 나는 아무것도 못한 사람이야, 라고 이야기는 꺼내지만 막상 또 생각해보면 나는 뭔가를 분명 이룬 경험이 있었다.또 어쩔땐 분명 시간내에 해야할 일을 못하다가도 분명히 시간 안에 해낸 적도 있었기도 했다.목표를 이루고 못 이루고는 정말 그냥 능력의 범위였을까?-과학책에서는 그 이상의 무언가를 이야기하고 있었다. 사람이 무언가를 바라고 원하고 혹은 회피하는 등의 결과를 바랄 수록 자신이 해야할 일의 결과가 달라진다는 과학적인 법칙을 보면서 왜 내가 그때 그 일을 못했는지를 천천히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뭐 그리고는 잠시 기분이 안좋았지만...-계획이 책은 계획만 잘 세우는 '온리플래너'로서의 나에게 그 계획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는 책의 내용이 쉽지 않아서 바로 적용하긴 어려울 듯 보였다 뭐 시작이 반이니까 이젠 계획이 결과로 나오는 이 책의 기술을 터득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