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마케팅을 공부하고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주 만나던 단어지만 이 책을 읽기 전까진 막연하고 애매한 상황의 연속이었던 내게 이 책은 마치 가이드북으로 다가왔던 책 -100개해당 책은 100개의 강의 목록으로 나누어져있는데 책 제목 처럼 5분씩만 읽으면 될 정도로 짧은 내용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이번엔 서평을 위해 빠르게 읽었지만 반복해서 읽을 가치가있으니 다음엔 천천히...) 사전처럼 순서와는 상관 없이 필요한 부분만 하나 하나 보면 된다는 점에서 회사에 두고두고 보면 좋을 책.-안도감물론 이걸 읽는다고 갑자기 ux디자인이 완벽히 이해 되는것은 아니지만 오히려 이 책이 있고 난 다음엔 귀찮게 물어 볼 좋은 사수가 생긴 느낌이 들었다. 일에 대해 자신감을 채워주는 책이라기보단 안도감을 채워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