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이 책을 보고 보고가 쉬워진건 아니지만 쉬워지는 내 모습을 그릴 순 있었다-보고마케터로서 일하다보니 여러 지표를 보고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야 할 상황이 많았다. 기준점이 모호한 상황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서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달랐고, 이는 결국 기각 및 반려행.그랬던 상황에서 이 책을 보고 난 뒤 '보고는 여전히 어렵겠지만 다만 보고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숫자그 중에서도 작가님은 숫자를 활용해 보고하는 방법에 대한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단순히 숫자가 크고 작다에서 그치는게 아닌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하는 것처럼' 상대방이 알아듣게 말하는 방식이라 주니어 재직자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추천책.-책구성일에 관한 책인데다 숫자까지, 아마 어려우면 아마 보기 어려울텐데 여러 주제와 함께 상사와의 대화로 시작(마치 나의 모습을 보는듯했다, 물론 내가 후임)하며 이야기를 설명해 편안하게 해줘 쉽게 읽을 수 있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