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아마레 ㅣ 로망 컬렉션 Roman Collection 6
문형렬 지음 / 나무옆의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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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함을 가장하고 비통하게 사느냐, 관능에 솔직하게 드러내며 자유롭게 사느냐. 극단적인 양면성을 통해 사랑의 본모습이 무엇일지 확인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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