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을 믿을 수 없을 때, 자기 자신이 무서워질 때, 죽고 싶은데 살고 싶을 때, 자살사고가 너무 심하고 실제로 수차례 시도를 할 때, 명백히 타인에게 위해를 끼칠 때, 타인에게 위해를 끼칠 수 있는 망상 등이 있을 때, 의식주 생활이 불가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