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라는 것은 교사만이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받고, 교육을 하며 살고있다. 가정, 학교, 일자리에서 우리가 교육자의 입장이 되었을때 멋진 교육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책들을 소개한다.
특히 공교육에 대한 비판이 강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먼저 자신의 교육자적 태도와 능력을 돌아봐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책들은 그런 기회를 제공 할 수있는 책들이다.
어떤 책은 가슴 찡하게, 어떤 책은 즐겁게, 어떤 책은 지적으로 교육에 대한 것을 전해준다.
 | 외할머니의 육아법
정대련 / 학지사 / 1996년 11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210원(3%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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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와 십대 사이
하임 기너트 지음, 신홍민 옮김 / 양철북 / 2003년 9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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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와 아이 사이
하임 기너트 외 지음, 신홍민 옮김 / 양철북 / 2003년 8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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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와 학생 사이
하임 기너트 지음, 신홍민 옮김 / 양철북 / 2003년 1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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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
김요셉 지음 / 두란노 / 2006년 10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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